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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득 |

 

 

 

어느 때 보다 신기했고, 오롯이 아름다웠으며

어느 때 보다 안타까워.

 

넌 참 예쁘고,

고왔던 사람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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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2.04.23 18:33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BlogIcon eeum 2012.05.08 18:41 신고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담담히, 흘려보내시길 바래요..
      아마도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
      많이도 아파야 하셨겠지만.

      저도 요즘 마음이 이런저런 일로 안좋아서 맘이 짠-,

      남겨주셔서 감사해요-.

    • 2012.05.10 13:15 Address Modify/Delete

      비밀댓글입니다